저서 소개

하나님이 도우시는 치유의 시간

차갑고 외로운 병상의 자리가 축복의 자리로 바뀌는 진실하고 가슴 따뜻한 치유 기도문! 

병상에서 드리는 기도문 『하나님이 도우시는 치유의 시간』. 어떤 인간보다 깊은 아픔을 가지셨던 예수 그리스도, 그분을 만난다면 지금 이 병상은 가장 위대한 축복의 자리가 될 것이다. 이 책은 상황마다 우리의 간절함이 다르기에 각각의 상황에 맞춘 기도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병을 알게 된 순간부터 병상 생활을 하고 치료 하는 과정까지, 그리고 인간이라면 모두가지고 있는 ‘죽음’의 두려움을 극복하는 것까지 그 간절함이 기도문 안에 진실 되게 담겨있다. 

'믿는다'는 것은 추상적인 것이다. 어떻게 믿어야 할 지, 왜 잘 안 믿어지는지 등 수많은 질문들을 받는다. 새가족 사역을 향한 길은 이러한 질문에 대한 답을 끝없이 고민하고 제시하는 것이다. 그렇게 한 권, 한 권 오랫동안 준비한 선물처럼 책을 선보였다. 

꾸준한 사랑에 감사할뿐이다.

하나님과 함께하는 출근길 365

어제보다 더 감사한 오늘의 시작

어떻게 하면 전쟁과도 같은 직장생활 가운데 잠깐이라도 하나님을 기억하며 하루를 시작할 수 있을까? 

책은 저자가 치열한 일터 현장의 사목으로 사역하면서, ‘어떻게 하면 전쟁과도 같은 직장생활가운데 직원들이 잠깐이라도 하나님을 기억하며 하루를 시작하게 할 수 있을까’하는 고민에서 출발했다. 저자는 회사의 사목으로 입사 후 처음엔 말씀을 요약해서 큐티 형식으로 전 직원에게 메일로 발송했지만 직장인들은 그것조차도 읽을 시간이 없다는 냉혹한 현실을 알게 되었다. 고민 끝에 그저 따라 읽기만 해도 자신의 기도가 될 수 있는 간단한 기도문을 메일과 카톡으로 보내기 시작했다. 그 후 이 기도문은 사내 직원들은 물론 다른 직장인들에게까지 뜨거운 호응과 지지를 얻으며 널리 퍼져 이 책에까지 이르게 되었다. 이 기도문은 엄숙하거나 무겁지 않다. 크리스천 직장인들이 가지고 있는 고민과 두려움, 희망과 기대를 일상의 언어들로 고스란히 녹여낸 매우 현실적이면서도 가슴 절절한 기도문이다. 우리에게 주어진 일터와 동료를 위해, 업무의 순적한 진행과 성과를 위해, 집에 두고 온 가족을 위해 그리고 일을 통해 우리에게 맡기신 사명을 기억하며 기도하다 보면 우리는 더 이상 혼자가 아닌, 주님의 손을 굳게 잡고 출근하는 은혜를 경험하게 된다. 기도문을 읽는 1분의 일상이 하루의 시작점에서 하나님을 기억하는 우리의 영성이 될 것이다.